정말 간만에 포스팅입니다. 안녕하셔요~ 드리밍입니다. 요즘 정말 정신없이 살고 있습니다. 다음의 CI가 바뀐것도 정신없음의 조그마한 이유이기도 합니다만 새롭게 꾸미고 있는 일 덕분이라고 봐야겠죠. 아직은 공개적으로 어디서 이야기한 적은 없습니다만... 아 아니군요. 한번 Mobile Web App Camp에서 살짝 넌지시 운을 띄우긴 했었군요. 머 아직 오피셜하게 그리고 명확하게 천명하기엔 조금 이른 일들이라... ^^; 그 이야기는 조금 뒤로 미..